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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3. 12. G&J광주전남갤러리, '여자라면' 김미애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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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남문화관광재단 작성일19-03-18 10:08 조회1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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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여성이 겪는 성차별과 젠더감수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시가 마련된다. 


김미애 작가는 오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김 작가는 ‘여자라면…’을 주제로 현대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작품 속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면서 일상생활 속에서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지만 제도권에서는 숨기고 감춰야만 하는 여성(성)에 관한 것들을 직·간접적으로 드러낸다. 

작가는 성(gender)의 차이로 만들어진 사회적 시선들과 억눌렸던 분노를 벗어던진 자유롭고 주도적이며 주체적인 여성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성적으로 소외된 모든 계층의 주체성을 강조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다양한 설치미술과 25점의 회화 작품을 통해 남성을 위한 여성이 아닌, 여성 자신을 위한 여성, 남성들의 시선에 의식하지 않는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여성들을 보여준다. 

김 작가는 “남성 중심이었던 시대는 지나가고 여성이 중심이 되는 사회가 만들어져 가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은 섹슈얼리티를 강조하며 살아가야 할 운명에 놓여있다”며 “현대사회에서 여성에게 요구되는 역할이 남자 이상의 강한 여자라면, 이에 걸맞게 여자도 남성들에게 편중돼 있는 권력과 자유를 나누어 함께 누려야 할 것이고, 여성이라는 섹슈얼리티도 변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한다.(전시 문의 02-72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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