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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 27. 전남문화관광재단, 혁신주도하는 중추 기관으로 도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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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남문화관광재단 작성일19-02-28 13:51 조회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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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으로 문화관광 중추기관 도약 할 것”


문화예술 사각지대 해소 위한 지원사업 확대

관광 활성화·관광객 유치 위한 마케팅 주력

마한유적 실체 규명…고대사적 가치 재조명

■전남문화관광재단 2019역점사업 발표

전남문화관광재단 외관
전남문화관광재단 전경/전남문화관광재단 제공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전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조용익)이 2019년도 역점사업을 발표했다. 문화재단은 지역 문화관광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혁신을 주도하는 문화관광 중추 기관으로 도약한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인의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민의 문화향유 사업을 폭넓게 펼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예술 사각지대 해소

먼저 유아부터 노인까지 전남 190만 모든 도민의 문화 감수성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도록 노력한다. 이를 위해 조화로운 문화예술교육과 찾아가는 문화 나눔 사업 등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한다. 또한 지역 예술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창작기반을 조성하는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도내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 지원사업으로는 ▲지역문화 예술육성 지원사업▲문화예술 해외 교류 지원사업▲공간연계형 창작 지원사업▲남도 문예 르네상스 기획사업▲청년예술가 활동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도내 공연예술단체와 공공 공연장을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한다. 창작, 레퍼토리(재연)공연에 대해 경비 등을 지원하고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역문화의 활성화와 문화향유 확대를 함께 도모한다.

지역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위한 지원체계도 구축한다. ▲풀뿌리문화예술교육▲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시설과 단체의 협력을 돕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견인한다.

◇서남권 관광 활성화 주력

섬·해양 관광 상품 발굴을 통한 관광객 유치, 서남권 관광의 활성화도 주요사업이다. 지난해 1만명 이상이 한국을 찾은 중국과 일본,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 구·미주를 중심으로 현지인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한다.

또한 오는 3월에 무안국제공항에 신설 예정 중인 도쿄와 블라디보스토크, 마카오 등 3개 노선을 적극 활용한다. 인바운드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관광객 2만명을 목표로 크루즈 7항차(대만 5항차, 일본·미국 각1항차 등)를 성공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마한사 실체 규명 통한 내실화

체계적인 마한유적 조사와 연구 및 실체를 규명해 고대사적 가치를 재조명한다. 영산강 유역의 마한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복원·정비를 실시하고 마한에 대한 심층연구와 학술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마한문화의 정립을 위한 학문적·이론적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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