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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0. 16._제5회 광주전남문화주간 행사

작성자 전남문화재단

작성일 2019-10-17

조회 616

광주전남 문화예술교류와 상생협력 행사 풍성

- 5회 광주전남문화주간 행사 다채롭게 열려 -


 


□ 문화예술 상생 협력 발전을 위한 ‘광주전남 문화주간 행사’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17일간 담양 일원에서 열린다.
 

□ 이번 행사는 전남문화관광재단과 광주문화재단의 공동주관으로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하였고 올해는 10월 18일, ‘광주전남 청년작가 교류기획전 개막식(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을 시작으로 전남, 광주, 경남이 함께하는 ‘영호남 명무명창전(담양문화회관)’, ‘광주전남 예술인교류 음악회(담양 메타세퀘이아랜드)’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 ‘광주전남 청년작가 교류 기획전’은 광주와 전남에 연고를 둔 청년작가가 참여하는 기획전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사유와 고민이 드러나는 작품을 전시한다. 참여작가는 김이슬, 정주은 ,양수경, 권예솔, 윤성필, 차화영, 김지수 등 50명이다.
 

□ ‘영호남 명무명창전’은 영남의 무용과 호남의 소리를 융합한 전통공연으로 우도 설장구-김오채류 김동언제(김동언 외 보존회 회원), 남도소고춤(김평호, 김영애), 가야금 병창 <흥부가-제비노정기>(문명자, 이영애, 황승옥, 고수-박시양), 김진홍류 동래 한량춤(김진홍 외 보존회 회원), 진주검무(유영회 외 보존회 회원) 등 호남 대표 공연 4개, 영남 대표 공연 4개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영호남 명무명창전은 최고의 기량과 정통성으로는 대표적인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함께 출연한다는 데 그 의미가 깊으며 지역과 장르가 다른 무형문화재를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다.
 

□ ‘광주전남 예술인교류 음악회’는 광주와 전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퓨전국악, 무용, 버스킹, 마술 등 다양한 공연과 플리마켓, 체험 공간 등을 운영하는 행사로 10월 19일 담양 메타세콰이아랜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광주·전남 문화주간행사는 광주와 전남의 문화예술이 한 뿌리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두 시·도 간 문화적 상생과 협력을 위해 지난 2015년 광주․전남의 공동선언을 계기로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다.
 

□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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